전체적으로 매매할 때 느낀점
- 미장만 스윙을 치다가, 국장을 적극적으로 스윙을 진행하다보니 미국장은 정보가 너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미장은 유명한 펀드사들이 어떤 종목들을 매수하고있는지 추적하고, 해당 종목이 저평가 구간으로 들어가거나 거시경제 및 국제증시의 흐름으로 하락할 때 기회를 삼아 매수해야하는 것 같다.
- 저평가로 들어간다고 해서, 시장심리에서 벗어난 종목을 매수해선안된다, 시장심리에서 거래대금이 뽑히고, 상승률도 좋으면서, 거장들이 좋아하는 성장주여야하고, 차트를 통해서 매수/매도를 진행하는 것.
- 거시경제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하고, 코로나이후로 계속적으로 경계하고있었던 것이 손실을 굉장히 많이 줄여줬고, 수익을 크게 극대화해줬다고 생각한다.
- 위기라고 느끼면 확실하게 빼고, 기회라고 느끼면 확실하게 매수해야한다.
.
.
국제적인 분위기
- 트럼프가 취임하고나서 나스닥의 큰 상승세를 단기간동안 이끌어갔지만, 관세발언과 더불어 동맹국에 대한 비난으로 나스닥 전체가 지수가 하락하고 있었다.
- 전형적으로 기술주들이 강하게 하락하고 있었고, 당시 DOGE의 자리를 맡으면서 기술주의 최상의 자리에 있었던 테슬라도 무섭게 하락하고있었다.
- 하지만 AI산업이나 우주산업에 즉각적인 타격을 입고있다고 생각하고있지않았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대한 산업구상이 우주산업에 대해서 손을 놓을 것 같지가않고 진심이라고 느껴졌었다.
- 그리고 스페이스X, 스타링크, 로켓랩 등 자본들이 무섭게 유입되고있었고 성공적인 언론들이 많이 드러내고있었다.
- 크게 하락하고있을 때, 거장들은 리커전, 템퍼스AI, 로켓랩, 로빈후드 등등 과감하게 담는 모습들을 포착했었다.
.
.
매매 일지
.
너무나도 운이 좋았지만, 나스닥 지수가 가장 높을 때 모든 종목들을 전량 매도하여 위기를 피했다.
- 나스닥 지수가 정확히 일봉상 쌍봉을 그리고 있었다.
- 엔비디아가 상승세를 멈추고 섹터의 변환이 있었던 것 같다.
- 엔비디아의 매출 상승은 무서웠지만, 여론 분위기 자체가 더이상은 매출/영업이익으로는 주가의 기대감을 충족해주지못했다.(확실히 말도안되는 분기 매출 상승세를 보여주고있음에도..)
- 금리인하의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이 안되는 느낌이었다.(모두가 금리 인하는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금리 인하자체가 증시를 상승시킬만한 재료가되지못하고있었다.)
- 반면에 그 기대감에 비해서 거시경제의 지표들을 봤을 때(높은 물가상승률, 미국은 금리인하를 못하고 있으나 다른 선진국들이 버티지못해 내리는 금리인하, 크게 변함없는 고용지표율 등등), 증시가 이렇게 기대감이 있어도될만한 수준이라고 판단이되지않았다.
- 그럼에도 전세계적으로 모든 돈이 미국의 증시로 쏟아지고있는 상황(국장 개미들의 투자예탁금이 미장으로 쏠리는 기사들도 너무 많았고, 그들의 수익률이 비정상적으로 높았다.)
- 코로나때의 메타버스처럼 재료에대한 기대감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있었고, 매출이 찍히는 섹터와 종목도 지표상 고평가를 받고있었고 하물며 매출이 뽑히지않는 섹터,종목들도 시장심리를 받고있었다.
- 무엇보다 투자중인 종목들이 횡보세에 접어들었었고, 더이상의 큰 상승률을 기대하기 어려웠다.
- 11월부터 위기를 감지하고, 시장심리에 편승해 수익을 얻고 있었지만 당장이라도 차트상 위기가 느껴진다면 전량 매도할 생각을 갖고있었고 상승한다고 하더라도 다시 들어간다는 마인드를 잡고있었다.
.



미국의 정보를 빠르게 접하지못하고, 피부로 느끼지못하기 때문에 차트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다만, 나스닥/대장주들을 중심으로 차트를 보았고 분위기를 파악했다.
파란색은 매도포인트였고, 빨간색은 순서대로 매수 포인트였다.
.
나스닥
차트상 상승곡선을 탈만한 유명한 차트들이 나오기는 어렵다.
역쌍봉이라던지, 컵위드핸들이라던지…
N자 상승형 차트가 있을 수 있지만, 위에서말했듯이 국제증시(글로벌 재료)가 좋지않았다.
.
엔비디아
엔비디아를 아내의 투자로 인해 500%수익까지 먹었을만큼, 엔비디아에 관심이많았다.
그리고 엔비디아가 나스닥의 대장주 노릇을 했었는데, 기대감이 많이 줄어들고 있었다.
매출이 지속적으로 뽑혀나오고, 생산량의 전부를 팔고, 영업이익률이 높음에도불구하고, 시장의 기대감을 충족해주지못하는 상태였다.
즉, ‘고평가’를 받고 있는 상태였고 ‘기대감’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는 종목이었다는 것.
그것이 종목에 대한 고평가 지표들에서도 드러내고있었고, 차트에서도 횡보를 보여줬따.
.
테슬라
테슬라 역시 수익률이 굉장히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거래대금이 굉장히 큰 음봉이 나타났다.
뿐만아니라, 지속적으로 시가,종가를 높히는 상승형 음봉이아니라 거래대금이 무척 높은 하향형 음봉이 나타났다.
그리고 기술적 반등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했고 하락세가 쭉 진행될것이라고 판단했다.
.
매도포인트
- 증시에 대한 기대감은 숫자로 나타내기 힘들지만, 몇 가지 증후들이 보였었다.
- 그 증후는 주관적이라 판단해서 주도 섹터들의 지표들을 확인했고 고평가를 확인했다.
- 과거의 메타버스처럼, 매출이 찍히지않는 기대감의 기업들이 크게 상승하는 모습들을 확인했다.
- 대장주(엔비디아,테슬라)와 나스닥 차트상 상단에있고 큰 하락이 예상됐다.
⇒ 매도포인트 근처에서 큰 하락이 올 것이라 생각하고 전량 매도했다.
.
그리고 나스닥차트를 확인하면, 매수포인트가 3개가있는데 3에서 매수했다.
이번에도 운이 너무 좋았다.
.
매수포인트1
매수를 하고 싶었지만, 트럼프의 관세발언이 정리가되지않았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어느정도 관세의 판세가 그려졌을 때, 차트상의 상승이 움직일 때 매수하려고했으나,
기회가오지않았고 매수하지않고 조금 더 안정적인 상황에 매수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테슬라가 여전히 횡보세가아닌 하락추세의 박스를 그려갔다.
.
매수포인트2
매수포인트2에서는 충분히 매수할 수 있었지만, 엔비디아가 횡보하는 척 하다가 다시 하락세로 전환한 모습을 보고 여전히 기회가 안되었다고 판단했고 기다렸다.
그리고 이때 쯔음 스윙의 예수금을 분배하기 시작했다. 코스피가 2300정도로 도달하고 있었고, 악재란 악재는 다 쏟아진 상태에서 각 악재들이 단기간에 충분히 해소가 될 재료들이었기 때문이었다.
전량 매도 한 후 국장에 대한 포지션을 높일 것이라고 판단하고, 산업 및 종목들 스터디고 국장으로 쏠린 상태.
.
매수포인트3
- 엔비디아의 박스 하단 97.58가격 쯔음에 지지받을 것이라고 판단했는데 지지받는 모습들을 2번 확인.
- 테슬라가 횡보(박스권)하고 있고 217.07값에 지지받는 모습을 확인.
- 무엇보다 나스닥이 1년전 지표값보다(64.70) 떨어지는 것은 저평가라고 판단했고, 480선은 지지받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 추가적으로 하락하면 나스닥 480선에 손절해야겠다는 편한 지표가있었고, 기존에 지켜보고있었던 종목들을 매수했다. (템퍼스AI/로켓랩/아처에비에이션/팔란티어) 예수금의 절반정도를 쏟아부어 첫번째 매수했다.
.
전량매도하면서 포지션을을 크게 바꿨는데,
- 엔비디아 ⇒ 팔란티어
- 아마존, 오라클 ⇒ 템퍼스AI, 아처에비에이션
- 로켓랩⇒로켓랩
- 테슬라 ⇒ 테슬라, CONY(배당주)
이렇게 바꿨다. 물론 국장으로 스윙 예수금을 옮기고 단타의 예수금을 옮기면서 미장의 전체적인 포지션은 많이 줄었다. 그만큼 수익도 많이먹었기 때문에 다른 계좌에 수익금들을 나눴다.
지금은 Step 1,2,3,4 의 종목들을 스윙(차트)에 따라 매수/매도를 진행하면서 포지션의 크기를 시장심리에 따라 변동을 주고있다.
.
거래를 마친 로켓랩 스윙포인트

로켓랩은 사실 7달러에 매수해서 굉장히 큰 수익을 먹었던 만큼 오랫동안 공부를 해왔었다. 특히나 2년전부터 주식을 가치투자로 시작했고, 상상을 하는 것을 워낙좋아했기에 우주산업에 재미가많았어서..
그래서 산업에대한 미래는 굉장히 밝고 변함이없음에도 국제증시 분위기로 인해 하락했다고 판단하여 다시 재매수를 진행했다.
- 내가 잘아는 종목이라, 손절과 익절을 잘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 17.02값을 중요하게 봤었는데, 2번지지받았고 1번은 지지받다가 아래꼬리달린 음봉이나오고 다음날은 장대양봉과 거래대금이 터지면서 지지받음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 다음날 장시작하자마자 3일 이동평균선 가격(매수포인트1)에 크게베팅했다.
.
매수포인트2는 20이동평균선을 밟고, 다음날 시가에 밟아 지지받는 모습이었다.
보통 매도하는 포인트이지만, 반대로 불타기도 가능한 매수포인트다.
충분히 많이 투자했었기에 반절매도할까, 매수할까 고민하다 불타기했다.
.
매도포인트1
다음 20일이동평균선에 닿인 상태에서 역시나 매수할지, 매도할지 고민했다.
하지만 매도를 진행했는데 이유는 이랬다.
- 우주산업이라는 시장심리가 많이 하락했다.
- 거장들이 로켓랩의 목표가를 더이상 건드리지않으면서, 목표가를 넘었다.
- 돈나무 거장이 매도하는 모습들이 포착되었다.
- 시장심리가 원자력/방산으로 바뀌는 분위기에 포지션을 조절할 필요를 느꼇다.
해당 종목의 매수금을 절반 익절했고, 절반은 몇일간 보유후 팔란티어 및 CONY를 매수했다.
.
매도포인트2
로켓랩이 이름을 바꾸면서, 증권사에서 강제로 청산을 했다.
그러면서 평균가가 25.4인가.. 고정값이 되었었는데, 사실 기분이 매우 불쾌했다.
하지만 매수를 할까 고민했었는데 매도를 결정했다.
- 거래대금이 갑자기 높아지면서 매수가 높아졌다.
- 트럼프vs머스크의 불화설로 로켓랩이 수혜주가 되어 기대감이 반영되었다.
- 로켓랩에 대한 산업 구조는 전혀 변함이없었고, 우주산업에 대한 시장심리도 크게 작용안했다.
⇒ 매수한 날, 거래대금이 높았고 큰 상승을 보여줄 것 같아 기다리다가 분위기를보고 전고점 캔들의 가장 높은 지점 32.03에 매도를 걸어놧었는데 모두 매도되었다. 안팔리길 기대하며 올린 매도가였는데 전량 매도가된 것.
⇒ 기대감으로 인한 상승이었고, 둘의 불화설이 로켓랩의 산업 구조를 변화시킨다고 판단하지않았다. 스페이스X와 로켓랩의 산업구조의 차이점을 알고 있었고, 수혜를 보기에는 다소 해석이 크다고 판단되었다.
.
아쉬운게있다면, 연두색부분 20이평선을 돌파할때쯔음 매수해도 좋았을 것 같다.
로켓랩이라는 종목에 대해서 충분히 확신을 갖고 있기때문에, 하락하면 오히려 큰 기회가 되기때문.
하지만 예수금이 많이 남지않아서 매수를 진행하지않았는데,
그래도 작은 예수금이라도 포지션을 구축해놧다면 불타기 하기가 쉬웠을텐데 아쉽다.
남은 예수금을 좋은 포지션에 구축해야겠다.
.
.
매매일지 후 느낀점
- 장기적인 스윙을 진행할 때에는 기업의 가치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좋은 방향으로 거래가 가능한 것 같다. 기업가치는 훼손되지않은 상황에서 증시의 분위기나, 거시적인 흐름의 변화에 따라 트레이딩의 매수/매도점이 되곤한다.
- 거시적인 경제의 움직임에따라 강하게 매도/매수해야되는 타이밍이 있는 것 같다. 이 부분이 손실을 가장 줄이고, 수익을 가장 극대화하고, 트레이딩의 방향성을 잡아주고, 저가매수할 수 있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 장기 스윙은 단기트레이딩과 다르게, 트레이딩을 할 때 내가 잘 아는 섹터와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한 방향으로 이끄는 것 같다. 시장심리, 기업의 가치, 거시경제, 종목이 포함된 증시의 분위기 모두를 고려해야 수익을 얻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지금은 미장을 욕하고, 국장으로 돌아오는 분위기이지만 그런 분위기에 휩쓸릴필요가없다. 단순히 상승이 높을 것 같은 증시에 참여하고, 좋은 분위기의 증시에 참여하면 승률이 높을 수 있는 것 같다.
.
.